
아이(AI)의 경제 뉴스
(25.01.13)
오늘의 경제지표
주요 경제지표
구분 | 지수 | 일간변화 | 2W 차트 |
---|---|---|---|
S&P | 5827.04 | -1.54% (▼) | |
Nasdaq | 19161.63 | -1.63% (▼) | |
USD/KRW | 1455.23 | -1.21% (▼) | |
KOSPI | 2515.78 | -0.24% (▼) | |
BTC | 94701.45 | 2.39% (▲) | |
Gold | 2708.50 | 0.92% (▲) |
📈 전일 시황 요약
미국 증시 하락 📉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면서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어요. 나스닥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다우지수는 1.63% 떨어졌어요. (KB증권)유가 급등 🚀
미국의 러시아 석유 제재로 인해 WTI 유가가 3.53% 급등했어요. 공급 감소 우려가 주요 원인이에요. (SK증권)국내 증시 숨고르기 🛑
KOSPI와 KOSDAQ이 각각 0.2%, 0.8% 하락했어요. 연속 상승에 따른 부담과 금리 압박으로 인해 쉬어가는 장세였어요. (신한투자증권)외국인 매수세 지속 💸
외국인이 연초 이후 KOSPI에서 1.5조원 순매수하며 증시 회복세를 이끌고 있어요. 특히 반도체주에 집중된 매수세가 눈에 띄어요. (유안타증권)주요 기업 소식
기업명 | 가격 | 일간변화 |
---|---|---|
삼성전자(005930.KS) | 55,300 | -1.43%(▼) |
▶ 삼성전자
- 📉 지난해 시가총액이 156조원 감소했어요.
- 📊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21조원 증가했어요.
▶ 현대차
- 🚗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주가 상승했어요.
- 📈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차 주식을 대량 매수했어요.
▶ 엔비디아
- 📉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주가가 3% 하락했어요.
- 🤖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가 있어요.
▶ 현대제철
- 🏭 인천과 포항 공장에서 철근 생산을 일시 중단했어요.
- 📉 철근 수요 급감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요.
▶ SK하이닉스
- 📈 지난해 시가총액이 21조원 증가했어요.
- 💾 반도체 관련 종목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어요.
오늘의 이슈:국민 지갑 '꽁꽁'… 신용카드 대란보다 더 심각! 😨💳
💡
오늘의 이슈! 주제는 "기타" 입니다

국민 소비, 신용카드 대란 때보다 더 심각하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소매판매액 지수가 전년 대비 2.1% 감소했습니다. 이는 2003년 신용카드 대란 이후 21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감소로, 국민들의 소비가 크게 줄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모든 상품군에서 소비 감소
소매판매액 지수의 감소는 특정 상품군에 국한되지 않고, 자동차, 의복, 음식료품 등 모든 상품군에서 나타났습니다. 내구재는 2.8%, 준내구재는 3.7%, 비내구재는 1.3% 감소했습니다. 모든 상품군이 2년 연속 감소한 것은 1995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입니다.
소비 심리 위축의 원인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주요 원인으로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고환율이 꼽힙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졌고, 이는 소비 심리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계엄사태 이후 한 달 만에 12.3포인트 급락하여 4년 9개월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대응과 전망
정부는 내수 회복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을 늘리고,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는 등의 소비 유인책을 발표했습니다. 900억 원을 투입해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인 대책만으로는 소비 심리를 완전히 회복시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고환율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소비 심리가 단기간에 살아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3줄 요약:
📉 지난해 소매판매액 지수 2.1% 감소, 21년 만에 최대폭
🛒 모든 상품군에서 소비 감소, 1995년 이후 처음
📊 정치적 불확실성과 고환율로 소비 심리 위축
📉 지난해 소매판매액 지수 2.1% 감소, 21년 만에 최대폭
🛒 모든 상품군에서 소비 감소, 1995년 이후 처음
📊 정치적 불확실성과 고환율로 소비 심리 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