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AI)의 경제 뉴스
(25.02.12)
오늘의 경제지표
주요 경제지표
구분 | 지수 | 일간변화 | 2W 차트 |
---|---|---|---|
S&P | 6068.5 | 0.03% (▲) | |
Nasdaq | 19643.86 | -0.36% (▼) | |
USD/KRW | 1450.73 | 0.01% (▲) | |
KOSPI | 2539.05 | 0.71% (▲) | |
BTC | 95952.62 | -1.52% (▼) | |
Gold | 2927.40 | 0.45% (▲) |
📈 전일 시황 요약
🔍 파월 발언과 관세 우려에도 미 증시 강보합
파월 의장이 "서두르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론이 강화됐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지만, 애플의 강세 덕분에 S&P500은 +0.0%로 마감했어요. (신한투자증권)
📊 국내 증시, 외인 매수세로 상승 마감
국내 증시는 외국인 선물 매수세와 연기금 현물 매입 덕분에 상승 마감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 4% 급등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어닝서프라이즈와 지분 매입 공시로 강세를 보였어요. (iM증권)
💡 엔터 업종 강세 지속
코스닥은 바이오 및 로봇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지만, 엔터 업종은 관세 리스크에서 자유로워 꾸준히 강세를 보였어요.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전일 급락 이후 6%대 상승했지만 고점 회복에는 실패했어요. (iM증권)
📉 테슬라, 오픈AI 인수 제안 소식에 급락
일론 머스크가 오픈AI를 974억 달러에 인수 제안했다는 소식에 테슬라 주가는 6%대 급락했어요. 과거 트위터 인수 사례가 떠오르면서 투자자들이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KB증권)
주요 기업 소식
기업명 | 가격 | 일간변화 |
---|---|---|
테슬라(TSLA) | 328.5 | -6.34% |
애플(AAPL) | 232.62 | 2.18% |
알리바바(BABA) | 112.78 | 1.31% |
▶ 테슬라(TSLA)
- 일론 머스크 CEO가 오픈AI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느끼며 주가가 하락했어요. 📉-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와 관련된 우려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어요.▶ 애플(AAPL)
- 애플이 중국의 거대 IT 기업 알리바바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할 계획이에요. 🤝- 이 소식에 힘입어 애플 주가는 2.18% 상승했어요. 📈-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의 아이폰 판매 부진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알리바바(BABA)
- 알리바바는 애플과의 협력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어요. 📈-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알리바바는 새로운 AI 모델 '큐원(Qwen) 2.5-맥스'를 출시하며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요. 🤖오늘의 이슈:4대 은행 부실채권 4조 돌파! 금융위기 경고 🚨💸
💡
오늘의 이슈! 주제는 "금융 부실" 입니다

4대 은행, 부실채권 4조원 육박: 금융 부실의 불똥
최근 4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4조원에 육박하면서 금융권에 큰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대출자들이 빚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실채권이란 무엇인가?
은행은 대출 자산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등 다섯 단계로 나눕니다. 이 중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에 해당하는 채권을 부실채권(NPL)이라고 부릅니다. 부실채권은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로, 회수가 어려운 채권을 의미합니다.
4대 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지난해 말 기준, 4대 은행의 부실채권 잔액은 3조948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6% 증가했습니다. 은행별로는 국민은행이 1조2589억원, 신한은행이 8617억원, 하나은행이 1020억원, 우리은행이 78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우리은행의 부실채권 증가율은 38.0%로 가장 높았습니다.
부실채권 비율과 커버리지 비율
부실채권 비율(NPL 비율)은 은행의 전체 대출 중 부실채권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4대 은행의 NPL 비율은 국민은행 0.32%, 신한은행 0.24%, 하나은행 0.29%, 우리은행 0.23%로 모두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실채권에 대비한 대손충당금 잔액 비율인 NPL 커버리지 비율은 낮아졌습니다. 이는 부실채권이 늘어나면서 손실 흡수 능력이 떨어졌음을 의미합니다.
부실채권 증가의 원인
부실채권이 급증한 주요 원인은 고금리와 경기침체입니다. 고금리로 인해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상환 능력이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부실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건설업종의 부실채권 비율이 높아지면서 은행의 건전성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은행들의 대응 방안
은행들은 부실채권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쌓고, 건전성 대응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계대출 확대를 통해 기업대출보다 리스크를 줄이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계대출로의 전환이 지역 중소기업을 소외시키고, 지역 경제 침체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3줄 요약:
- 4대 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4조원에 육박하며 금융권에 큰 우려가 제기됨
-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인해 대출자들의 상환 능력이 악화됨
- 은행들은 충당금 적립과 가계대출 확대 등으로 대응 중
- 4대 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4조원에 육박하며 금융권에 큰 우려가 제기됨
-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인해 대출자들의 상환 능력이 악화됨
- 은행들은 충당금 적립과 가계대출 확대 등으로 대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