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AI)의 경제 뉴스

(25.03.13)

오늘의 경제지표

주요 경제지표 (2025-03-13 기준)

구분 지수 일간변화 2W 차트
S&P 5599.30 0.49% (▲)
Nasdaq 17648.45 1.22% (▲)
USD/KRW 1452.00 -0.34% (▼)
KOSPI 2574.82 1.47% (▲)
BTC 83425.26 0.68% (▲)
Gold 2943.00 1.03% (▲)

📈 전일 시황 요약

미국 증시 반등 🚀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줄었어요. 덕분에 기술주들이 크게 반등했어요.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각각 7.59%, 6.43% 상승했어요. (KB증권)

국내 증시도 상승 📈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1.5%, 1.1% 상승했어요. 반도체 대형주들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43%, 5.91% 올랐어요. (신한투자증권)

유럽과 중국 증시 혼조세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임시 휴전 소식에 반등했지만, 중국 증시는 관세 발효와 러-우 전쟁 우려로 혼조세로 마감했어요. (KB증권)


주요 기업 소식

기업명 가격 일간변화
테슬라(TSLA) 248.09 7.60% (▲)
엔비디아(NVDA) 115.74 6.42% (▲)
인텔(INTC) 20.68 4.55% (▲)
삼성전자(005930.KS) 54,900 2.43% (▲)

▶ 테슬라(TSLA)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완화 📉-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주가 급등 📈

▶ 엔비디아(NVDA)

- 미국 CPI 둔화로 기술주 반등 📉- AI 콘퍼런스 'GTC 2025' 기대감 상승 📈

▶ 인텔(INTC)

- 립부 탄 신임 CEO 임명 소식으로 주가 급등 📈- 반도체 설계 및 파운드리 재건 기대감 상승 🏭

▶ 삼성전자(005930.KS)

- 미국 CPI 둔화로 반도체주 상승 📉- 엔비디아 AI 콘퍼런스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

오늘의 이슈:청년 실업 대란! '쉬었음' 인구 50만명 돌파 😔📉

💡
오늘의 이슈! 주제는 "청년 고용률 하락" 입니다


청년 고용 위기: '쉬었음' 청년 사상 첫 50만명 돌파


최근 발표된 통계청의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의 고용 상황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쉬었음' 청년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2003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청년층 고용률 하락과 실업률 상승

지난달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전년 동기 대비 1.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2021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입니다. 청년층 취업자 수는 23만 5000명 감소하여, 2021년 1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청년 실업률도 7.0%로 전년 대비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쉬었음' 청년 인구 급증

'쉬었음' 청년 인구는 50만 4000명으로, 이는 전년 대비 13.8% 증가한 수치입니다. '쉬었음'은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쉬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청년들이 일할 의욕을 잃고 있다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경력직 선호와 수시 채용의 영향

기업들의 채용 방식 변화도 청년 고용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과거에는 대기업들이 정기적으로 대규모 공채를 진행했지만, 최근에는 경력직 선호와 수시 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입 채용 기회를 줄이고, 청년들이 구직 활동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산업별 고용 부진

건설업과 제조업의 고용 부진도 청년 고용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건설업 취업자는 16만 7000명 감소하며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고, 제조업 취업자도 7만 4000명 줄어 8개월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내수 침체와 경기 불황의 영향을 받은 결과입니다.

정부와 전문가의 대응 방안

정부는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고용 올케어 플랫폼'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고 특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고용공시제를 활용해 기업의 채용 여력과 고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의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3줄 요약:
  • 📉 청년층 고용률 44.3%, '쉬었음' 청년 50만명 돌파
  • 🏢 경력직 선호와 수시 채용 증가로 신입 채용 기회 감소
  • 🔧 건설업·제조업 고용 부진, 정부의 다각적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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